세은3목장

6월 16일 세은3목장 목장모임....

작성자
yuwj
작성일
2019-06-17 20:59
조회
12
6월 16일 세은 3목장 목장모임. 저녁 7시 박종일 부목자님 댁....
찬양: 예수 사랑하심은, 내가 주인 삼은, 내 진정사모하는
기도: 박종일 형제님.
오늘 설교말씀 나눔.
목자님: 오늘 설교 말씀에 대해서 전체적인 설명,
질문: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께 사랑은 표현한 구체적인 경험은?
박종일 형제님: 하나님의 말씀 앞에 즉각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결단과 실천을 하기로 다짐하였음.
유동관 형제님: 말씀과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은혜(감동)도 없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어보고 응답을 기다려야 한다. 항상 묻고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고 우리 목장에서 카톡에서 서로 나누고 있는 것 좋음
신재임 자매님: 하나님 앞에 다 아뢰고 힘들고 감사한 것을 이야기하고 걸어다니면서 기도하며 이야기하면 마음이 편하고 그때 그때 필요한 것을 주시는 것에 감사...
목녀님: 주님께 작은 것이라도 조금씩 헌신하다며 보면 이것이 커지고 자라는 것에 감사. 교회에 일을 하면서 너무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 없이 늘 감당할 만큼 일을 하게 되고 이러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헌신이어서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게 됨. 말씀과 기도가 같이 가야 씨앗이 풍성해져서 열매을 맺게 되고 감사하게 됨.
목자님: 사랑해야할 나의 무대가 어디인가? 직장에서 교회에서 내 무대로 알고 잘 행동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신앙생활, 교회 활동만이 신앙생활이 아님. 가끔 주위에 아는 분들에게 방문해서 기도하고 같이 식사하고 하다 보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힘을 받고 그럴 때가 있다. 우리 생명의 씨앗을 심고 자라게 하는 것이 우리 눈 앞에 보이는 가족, 목장식구들 어렵고 힘든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고 작게라도 도움을 주는 것이 구체적인 행동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음.
목사님: 생략......
박인수 자매님: 나는 성도인가 고객인가? 교회에 다니면서 내가 고객인가 성도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고 이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설교였다.
유욱준 형제님: 투자와 헌신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서 설교 시간 동안 생각을 많이 하였음. 사회생활을 하면서 교회생활을 하면서 투자할 것과 헌신할 것을 잘 구별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고 이에 대한 지혜를 간구하게 됨. 목사님 설교가 좋고 수준이 높아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고민을 많이 하게 만듬.
사모님: 하나님의 감동, 일주일간 계속 매일 아이들 때문에 병원에 다니면서 바쁘다고 하면서 카톡에 말씀을 못 나눈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아프면서 여러 가지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아이들 때문에 힘들게 되었는데 다른 때와 다르게 어려움이나 힘든 것 없이 일주일을 보낸 것 같다. 이러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목장 카톡에도 감사한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다. 하나님의 말씀앞에 즉각 순종....
김진선 자매님: 목장모임에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았고. 일주일 동안 감사한 일이 많았음...
김순옥 자매님: 하나님 안에서 헌신이 중요. 열심히 헌신을 하려는 마음이 생기고 그렇게 행동을 하다보면 몸이 힘들어 질 때가 있다. 이럴 때 하나님과 기도하고 대화하고 그러면 다시 힘이 난다. 오늘도 교회 다녀오고 난 다음 힘들어서 누워 있었는데 목장 모임을 시작하게 되면서 다시 힘이 나는 것이 구체적인 경험으로 깨닫게 되었다.
광고: 교회 부흥회 참석을 해야함.
함께 기도하고 목녀님 마침 기도로 목장모임을 마침.
전체 2

  • 2019-06-17 20:59

    제가 글올리고 제가 좋아요 한번 눌렀어요..ㅋㅋㅋ


  • 2019-06-22 18:57

    목장때 나눈 말씀들을 다시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기록부장님의 수고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