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은3목장

[세은 3목장]6월 30일 목장모임.

작성자
yuwj
작성일
2019-06-30 21:18
조회
10
7시 30분 시작...
찬양;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주 은혜임을
기도: 목자님...
오늘 설교 말씀 나눔. 제목: 반복에서 회복으로
박종일 형제님: 하나님이 하시는 데로 하면 하나님의 계획을 알수 있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반복적으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었음.
이정옥 목녀님: 금요기도회 시간에 기도를 하는데 좀 답답한 부분이 있었다. 반복적으로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 기도하고 아무것도 변화가 없는 것 같으나 반복으로 하다보면 회복되어 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복적으로 하면서 교회가 회복이 될 것이다. 반복적으로 아무일 없이 지난 것 같지만 다시 시간이 지난 다음에 다시 돌아보면 우리 믿음이 자라고 성장한 것을 볼수 있다. 그동안 신앙 생활하면서 성장하지 않는 것 같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반복되는 신앙생활을 통해서 우리가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우리 교회가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김순옥 자매님: 오늘 여러 가지로 힘들었고 피곤했는데 기도를 했는데 다시 힘이 생기고 찬양하면서 힘도 생기고 설교시간도 힘이 생겼다. 오늘은 작은 것으로부터 기도가 응답되는 것을 알고 힘이 생겼다.
이재호 형제님: 5년전에는 교회 활동을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영적으로 점점 커 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은 바쁜 생활 속에 회사 생활도 다른 사람의 연구결과를 평가하면서 성격이 사소한 것에 평가를 하려는 성격이 들어서 이러한 부분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음. 회사 생활이 바빠서 그런데 일을 좀 줄일 필요성을 느끼고 일을 줄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늘리는 생활을 해야 할 것이라고 다짐했음.
김진선 자매님: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기도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깨닫게 되었고 짓눌리는 어떠한 것이 사라졌다.
유동관 형제님: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서 성장을 하는데 우리가 성장을 하려면 영이 성장을 해야하는데 말씀을 먹어야 하는데 날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콩나물에 물을 주면 모르게 성장하듯이 그렇게 하다 보면 언젠가 성장한 모습을 볼수 있다.
박인수 자매님: 5년전에는 내가 무엇인가 하고 결과를 내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지금은 내가 무엇을 하려고 노력해도 안되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그렇게 하면서 많이 평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박창준 형제님: 작은 교회를 섬긴적이 있었는데 말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성경 말씀을 보면서 그 말씀이 나를 향한 말로 생각이 들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그러한 부분이 사라짐.
남복현 목자님: 오늘 설교 성경말씀 1절에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 새누리 교회 200명이 하나로 모이는 것이 쉽겠는가? 어떻게 모여야 하는가? 새누리 교회는 소그룹으로 목장이 하나로 모이면 교회 전체가 모이게 되고 교회가 회복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터: 새누리 교회터: 착한양 착한목자: 여기 이터 아래 하나로 모였는데 이것이 무너지게 되었다. 무너진 그 터위에 다시 착한양 착한목자이다. 이러한 착한양 착한 목자 위에 교회를 다시 세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음.

광고: 다음주 식당봉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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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2 11:03

    유욱준 기록부장님 수고에 감사합니다.